2009년 2월 12일 목요일

글도 많다


근데 다들 어찌 그리 신해철보다 신해철을 잘 안댜?
아주 속에 들어갔다들 나온 것 같다.



재단은 쉽지. 이해는 어려워.





1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신해철 득템 스쾃에 대한 엉아의 한 마디
    장사도 장사 나름이다. 오늘 한국의 입시 장사가 부끄러운 장사인 건, 그게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감을 이용하는 장사이기 때문이다. 의식 있는 뮤지션이든 아니든, 사람들이 뭐라 하든 않든, 돈을 벌기 위해 그런 장사를 도와놓고선 무슨 대단한 소신을 갖고 한 행동인 양 구는 건 보기 민망한 일이다. 그냥 번 돈을 조용히 필요한 데 쓰길.  - 김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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