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은 한일병합 10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에서 역사재조명이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면서….
금수만도 못해서 금수강산.
금수만큼이나마 하라고 금수강산.
조만간 우리 상득이 형님은 한일병합 100주년 기념 주화 찍자고 할듯.
말을 하기 전에 생각 좀 하고 입을 열었으면 싶다. 본 뜻이 저게 아니었어도, 아마 당연히 오해라겠지만, 말 본새가 저래서야 덤벼라 키보드워리어들아 도발하는 셈이다.
입만 열면 사고치는 사람.
내가 군역을 마친 OO포병여단 OO대대에서는 저런 사람을 고문관 취급합니다. 다른 부대 사정은 어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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