魅招
나 손짓하여 그대를 부른다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워낭소리
잘 보고 왔다.
이것이 다큐멘터리냐 아니냐로 유식하고 어려운 말 섞으며 싸워대는 사람들이 있던데,
다들 뻘짓하고 있음을 알겠다.
다큐멘터리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감독이 지어낸 '무엇'이 내게로 왔잖아.
서류 만들어 갖다주면 줄간격 트집잡을 인간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